How it works
5단계 AI 파이프라인으로, 말에서 앱까지
Antform 은 한 번의 추측으로 앱을 만들지 않습니다. 5단계에 걸쳐 이해·설계·검증을 분리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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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구사항 구조화
대화를 업무 언어로- 자연어에서 업무 목적·등장 대상·관리하고 싶은 정보를 추출
- 애매한 표현은 "~하고 싶다" 형태로 정리해 누락 없이 반영
- 필요한 기능(데이터 관리, 자동 계산, PDF 내보내기 등) 후보화
{ "목적": "거래처별 견적서 관리", "관리 대상": ["거래처", "품목", "견적서"], "필요한 기능": ["데이터 관리", "자동 계산", "PDF 내보내기"] } - 02
데이터 구조 설계
항목과 관계를 정의- 항목별 필드·유형·필수 여부·검증 규칙 결정
- 항목 간 관계(한 거래처에 여러 견적서 등) 식별
- 추후 필드를 추가해도 기존 데이터가 깨지지 않는 구조 보장
{ "항목": [ {"이름": "거래처", "필드": [{"이름": "이름", "유형": "텍스트", "필수": true}]}, {"이름": "견적서", "필드": [{"이름": "거래처", "유형": "참조"}, {"이름": "합계", "유형": "통화", "자동계산": true}]} ] } - 03
화면 구성
입력 폼·목록·동작 버튼- 폼·목록·대시보드 등 필요한 화면을 자동 구성
- 사전 검증된 기능 블록만 사용해 안전
- 새 코드를 지어내지 않으므로 예측 가능한 결과
{ "화면": [ {"유형": "입력 폼", "대상": "견적서"}, {"유형": "목록", "대상": "견적서"}, {"유형": "버튼", "동작": "PDF 내보내기"} ] } - 04
업무 로직
자동 계산과 연결 규칙- 자동 계산식, 상태 전환, 검증 규칙 생성
- "품목 선택 시 단가 자동 입력" 같은 항목 간 연결 규칙 포함
{ "자동계산": { "견적서.소계": "수량 × 단가", "견적서.합계": "소계 + (소계 × 부가세율)" } } - 05
검증·보정
배포 전 마지막 점검- 필수 필드 누락, 순환 참조, 권한 누수 등 오류 점검
- 발견 시 이전 단계를 되돌아가 자동 수정
- 모든 점검을 통과한 설계만 실제 솔루션으로 저장
{ "문제": [], "결과": { ... (2~4단계 결과 병합) ... } }
Why it stays predictable
AI 를 믿어도 되는 이유
완전 자동 생성의 위험을 감수하지 않습니다. 각 단계는 명시적 계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.
AI 는 구조만 만듭니다
AI 가 실행 코드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. 사전 검증된 기능 블록만 조합하기 때문에 예상 밖 UI 나 보안 취약점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.
검증 단계 필수
모든 설계는 마지막 "검증·보정" 단계를 반드시 거칩니다. 모호하거나 위험한 조합은 자동으로 되돌려 다시 설계합니다.
예측 가능한 응답
동일한 요청은 캐시에서 즉시 응답되어 두 번째부터는 기다림이 거의 없습니다. 결과도 동일하게 재현됩니다.
효율적인 요청 처리
단계별로 최적의 처리 방식을 분리 적용해 조직당 AI 사용 비용이 낮게 유지됩니다.